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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를 독보적인 품질의 모니터로. AstroPad & LunaDisplay.

우선 Astropad 란, 하나의 iOS,iPadOS 기반 어플이며 맥의 화면에 표시는 되는 내용을 아이패드로 옮겨 주는 어플입니다. 이 어플은 iPad가 터치 기반의 태블릿인 만큼 배려한 부분이 많은 편입니다. 두 손가락 터치로 확대 축소가 가능하거나 화면 내에 익스프레스 키(단축키)를 제공 하여 키보드와 마우스 별도 사용하지 않고 작업이 가능하게 설계되어 있고 애플 펜슬의 필압을 이용해 ‘액정 타블렛’ 역할을 함 으로써 수월한 작업이 가능하게 만들어 주는 용도로 출시 되었습니다. *우선 어플의 종류는 아래와 같이 세 가지 입니다. Astropad Standard 는 단 한번의 구매로 사용하는 패키지 상품으로 가격은 $29.99 입니다. 기본적인 필압과 확대축소 제스처는 지원합니다. Astropad S..

Apple Silicon(Touch ID)이 장착된 Magic Keyboard는 아이패드에서 어떻게 작동하나.

우선 iPadOS 14 에서의 시스템 단축키는 커맨드(Command⌘)와 알파벳의 조합이 대부분 입니다. 이를테면, 어플 실행 중에 홈 화면으로 이동하려면 커맨드+H. 검색을 위해 스팟라이트(Spot light)를 띄우려면 커맨드+스페이스 바를 통해서 실행 했었죠. 2021년 애플은 iPadOS 15 에서 새로운 시스템 단축키를 추가 했습니다. 이제 커맨드(Command⌘)와 메인 보조 키가 아닌 fn 키가 메인을 이룹니다. 이에 맞춰 M1 iMac에 동봉 되어 있던 신형 3세대 매직키보드도 레이아웃에 약간의 변화가 생겼습니다. 2세대와의 차이점은 아래와 같습니다. fn키에 지구본 모양이 각인이 추가 되었습니다. Mac의 런치패드(Launchpad) 기능을 하던 f4는 이제 스팟라이트(Spot light..

센스랩(Xencelabs) 펜 타블렛 미디엄 번들 SE 'Setup'

센스랩(Xencelabs) 타블렛으로 작업한 기간이 한 달 반 정도 되었을까요. (*블로그를 이전 하며 글이 옮긴 탓에 이 전에 센스랩 preview 의 작성일이 23.01.21 로 되어 있지만 최초 작성일은 22.11.24일 경입니다.) 미디엄 사이즈에 일반 모델이 모든 면에서 너무 만족도가 상당히 높은 제품이였기에 자연스럽게 다른 옵션에도 눈이 갔습니다. 바로 생화이트 컬러로 마감처리한 Medium Bundle SE 모델 입니다. 정가는 479,000원 이며 센스랩 공식 홈페이지에서 연말 할인가 379,000원으로 구매했습니다. White 전 부터 화이트 컬러가 궁금했던 이유는 근 10년간의 마치 화이트가 펜 타블렛 시장에서 보급형을 상징하는 색인 것 마냥 하나같이 모든 브랜드가 전부 보급형 제품으로..

내구성과 디자인을 단일 제품으로. 펜 타블렛 센스랩(Xencelabs) 'Preview.'

어떤 펜 타블렛(Pen tablet) 제품을 구매 할까의 고민은 액정 타블렛(Pen display) 제품을 고르는 것 보다 몇 배로 높은 자유도를 가집니다. 디스플레이가 탑재 되는 액정 타블렛의 경우 패널 수준,지원 색상역,디스플레이 코팅 종류,내구성,최대밝기 등 많은 요소 중 단 하나라도 요구치보다 낮다면 무조건 Work flows에 불편함이 생기 마련인 반면 펜 타블렛은 본체를 아무리 살펴 보아도 사용자가 고민해 볼 것은 많지 않죠. 그 중에서도 제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소는 바로 가격대비 내구성, 디자인과 QC(Quality Control: 생산 품질 관리) 입니다. QC를 우선적으로 보는 이유는 현재의 펜 타블렛 제품 시장 자체가 더 이상의 추가적인 기능을 필요로 하지도 않고, 사양의 발전은..

아이폰 12 mini 에서 iPhone 14 Pro.

X> XR > 11Pro > 12미니 순으로 기변 해온 탓에, 의도치 않게 비싼> 싼> 비싼> 싼 식으로 기변 하던 중. 도저히 최장기간인 2년 동안 사용한 12mini의 베터리 수명이 버티지 못하여.. 구매한 모델이 iPhone 14 Pro입니다. 14 Pro가 아닌 14를 선택하려 했지만 이미 일반 모델이 125만원에 육박하는 가격을 가진 이상 차라리 더 보태서 프로로 가야겠다는 생각으로 구매했습니다. 이딴게 블랙 ? 베터리가 가장 큰 범인이지만, 12시리즈 부터의 블랙계열 색상이 맘에 들지 않았습니다. 지금은 애플이 이 색상을 미드 나이트 라고 부르죠? 저에겐 그냥 12 때는 생삭 표기를 '블랙'이라 해놓고 블랙과는 거리가 먼 색을 넣어 팔았다는 것에 배신감이 들었던 색입니다. 언뜻보면 예전에 아이..

iPad 마그네틱 거치대를 위해서 제작 된 Magfit 마그네틱 케이스.

요즘 iPad의 자성을 이용한 알루미늄 기반 마그네틱 스탠드가 상당히 다양한 제조사에서 출시 되면서 "거치의 편의성과 미니 디스플레이와 같이 일체감 좋은 디자인을 모두 챙길 수 있는 제품군이다." 하는 평가를 많이 들 내립니다. 저도 크게 다름없는 생각을 갖고 있지만 분명하게 모두가 느끼지만 사소한 단점으로 생략하고 넘기는 불편 요소가 확고하게 있습니다. 우선 휴대보다는 데스크 셋업에 가까운 무게있는 거치대 제품으로써 좋은 휴대성을 바라기는 힘든게 당연하니 그런 점들은 이해하고 넘어가지만, 거치를 조작하는 방식에서 오는 사소한 불편함을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12.9" 제품의 iPad까지 수용하는 마그네틱 스텐드는 12.9" 기준으로 최소 682g 이라는 무게를 견디면서도 무게 때문에 각도가 변경 되거나..

Magfit 사의 iPad 마그네틱 스탠드.

근래의 iPad는 일반적인 외장 키보드,마우스를 구비해 사용하면 Windows, Mac과 같이 마우스 커서를 를 이용해서 화면을 터치를 하지 않고 조작이 가능한 인터페이스를 맛 볼 수 있게 OS를 설계 해놓았고, iPad를 서드파티 어플을 통해 Windows, Mac과 연결하여 보조 모니터로 사용하는 방식도 다양해 지면서 iPad를 휴대기기보다 데스크 셋업으로 분류 하고 사용하는 유저가 상당히 많아지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사용하는 제품이 12.9인치의 iPad pro 라면 더욱 휴대보다 정착점에서의 작업 이라는 목적이 더 클 것 입니다. iPad는 몇 세대를 거쳐 오며 사양 및 기능이 발전 했음에도 불구하고 데스크 셋업 장비로 사용함에 있어서 항상 하드웨어적인 걸림돌이 되었던 것은 제품의 스탠딩 방식 이..

애플이 제시하는 아이패드의 멀티테스킹 방식.

iPadOS는 13버전부터 iOS와 별개의 독립적인 OS로 방향을 잡기 시작해서 현재의 iPadOS15는 iOS와 상당히 다른 분야의 기능을 여럿 지원합니다. 이번엔 iOS와 iPadOS의 가장 큰 차이점 중 하나인 멀티테스킹 기능에 대해서 설명하려 합니다. 먼저 iPadOS에서의 멀티테스킹 종류는 크게 네 가지로 분류 됩니다. 첫 번째는 스플릿 뷰(Split view) 입니다. 모바일 방식의 제품에서 가장 대표적으로 사용 되는 멀티테스킹 방식중 하나로 화면 전체를 활용해서 여러 어플을 분할 사용 하는 방식 입니다. 현재 아이패드에선 최대 2분할 까지 지원 합니다. 두 번째는 사이드 오버(Side over)로 화면을 분할하는 화면 전체에 여러 어플을 고정한 후 사용하는 방식의 스플릿 뷰와는 다르게 실행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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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센스랩(Xencelabs) 펜 타블렛 미디엄 번들 SE 'Setup'

    센스랩(Xencelabs) 타블렛으로 작업한 기간이 한 달 반 정도 되었을까요. (*블로그를 이전 하며 글이 옮긴 탓에 이 전에 센스랩 preview 의 작성일이 23.01.21 로 되어 있지만 최초 작성일은 22.11.24일 경입니다.) 미디엄 사이즈에 일반 모델이 모든 면에서 너무 만족도가 상당히 높은 제품이였기에 자연스럽게 다른 옵션에도 눈이 갔습니다. 바로 생화이트 컬러로 마감처리한 Medium Bundle SE 모델 입니다. 정가는 479,000원 이며 센스랩 공식 홈페이지에서 연말 할인가 379,000원으로 구매했습니다. White 전 부터 화이트 컬러가 궁금했던 이유는 근 10년간의 마치 화이트가 펜 타블렛 시장에서 보급형을 상징하는 색인 것 마냥 하나같이 모든 브랜드가 전부 보급형 제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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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구성과 디자인을 단일 제품으로. 펜 타블렛 센스랩(Xencelabs) 'Preview.'

    어떤 펜 타블렛(Pen tablet) 제품을 구매 할까의 고민은 액정 타블렛(Pen display) 제품을 고르는 것 보다 몇 배로 높은 자유도를 가집니다. 디스플레이가 탑재 되는 액정 타블렛의 경우 패널 수준,지원 색상역,디스플레이 코팅 종류,내구성,최대밝기 등 많은 요소 중 단 하나라도 요구치보다 낮다면 무조건 Work flows에 불편함이 생기 마련인 반면 펜 타블렛은 본체를 아무리 살펴 보아도 사용자가 고민해 볼 것은 많지 않죠. 그 중에서도 제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소는 바로 가격대비 내구성, 디자인과 QC(Quality Control: 생산 품질 관리) 입니다. QC를 우선적으로 보는 이유는 현재의 펜 타블렛 제품 시장 자체가 더 이상의 추가적인 기능을 필요로 하지도 않고, 사양의 발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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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폰 12 mini 에서 iPhone 14 Pro.

    X> XR > 11Pro > 12미니 순으로 기변 해온 탓에, 의도치 않게 비싼> 싼> 비싼> 싼 식으로 기변 하던 중. 도저히 최장기간인 2년 동안 사용한 12mini의 베터리 수명이 버티지 못하여.. 구매한 모델이 iPhone 14 Pro입니다. 14 Pro가 아닌 14를 선택하려 했지만 이미 일반 모델이 125만원에 육박하는 가격을 가진 이상 차라리 더 보태서 프로로 가야겠다는 생각으로 구매했습니다. 이딴게 블랙 ? 베터리가 가장 큰 범인이지만, 12시리즈 부터의 블랙계열 색상이 맘에 들지 않았습니다. 지금은 애플이 이 색상을 미드 나이트 라고 부르죠? 저에겐 그냥 12 때는 생삭 표기를 '블랙'이라 해놓고 블랙과는 거리가 먼 색을 넣어 팔았다는 것에 배신감이 들었던 색입니다. 언뜻보면 예전에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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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Pad 마그네틱 거치대를 위해서 제작 된 Magfit 마그네틱 케이스.

    요즘 iPad의 자성을 이용한 알루미늄 기반 마그네틱 스탠드가 상당히 다양한 제조사에서 출시 되면서 "거치의 편의성과 미니 디스플레이와 같이 일체감 좋은 디자인을 모두 챙길 수 있는 제품군이다." 하는 평가를 많이 들 내립니다. 저도 크게 다름없는 생각을 갖고 있지만 분명하게 모두가 느끼지만 사소한 단점으로 생략하고 넘기는 불편 요소가 확고하게 있습니다. 우선 휴대보다는 데스크 셋업에 가까운 무게있는 거치대 제품으로써 좋은 휴대성을 바라기는 힘든게 당연하니 그런 점들은 이해하고 넘어가지만, 거치를 조작하는 방식에서 오는 사소한 불편함을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12.9" 제품의 iPad까지 수용하는 마그네틱 스텐드는 12.9" 기준으로 최소 682g 이라는 무게를 견디면서도 무게 때문에 각도가 변경 되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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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gfit 사의 iPad 마그네틱 스탠드.

    근래의 iPad는 일반적인 외장 키보드,마우스를 구비해 사용하면 Windows, Mac과 같이 마우스 커서를 를 이용해서 화면을 터치를 하지 않고 조작이 가능한 인터페이스를 맛 볼 수 있게 OS를 설계 해놓았고, iPad를 서드파티 어플을 통해 Windows, Mac과 연결하여 보조 모니터로 사용하는 방식도 다양해 지면서 iPad를 휴대기기보다 데스크 셋업으로 분류 하고 사용하는 유저가 상당히 많아지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사용하는 제품이 12.9인치의 iPad pro 라면 더욱 휴대보다 정착점에서의 작업 이라는 목적이 더 클 것 입니다. iPad는 몇 세대를 거쳐 오며 사양 및 기능이 발전 했음에도 불구하고 데스크 셋업 장비로 사용함에 있어서 항상 하드웨어적인 걸림돌이 되었던 것은 제품의 스탠딩 방식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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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이 제시하는 아이패드의 멀티테스킹 방식.

    iPadOS는 13버전부터 iOS와 별개의 독립적인 OS로 방향을 잡기 시작해서 현재의 iPadOS15는 iOS와 상당히 다른 분야의 기능을 여럿 지원합니다. 이번엔 iOS와 iPadOS의 가장 큰 차이점 중 하나인 멀티테스킹 기능에 대해서 설명하려 합니다. 먼저 iPadOS에서의 멀티테스킹 종류는 크게 네 가지로 분류 됩니다. 첫 번째는 스플릿 뷰(Split view) 입니다. 모바일 방식의 제품에서 가장 대표적으로 사용 되는 멀티테스킹 방식중 하나로 화면 전체를 활용해서 여러 어플을 분할 사용 하는 방식 입니다. 현재 아이패드에선 최대 2분할 까지 지원 합니다. 두 번째는 사이드 오버(Side over)로 화면을 분할하는 화면 전체에 여러 어플을 고정한 후 사용하는 방식의 스플릿 뷰와는 다르게 실행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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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디어 작업자 관점으로 바라보는 애플의 두 가지 PC. (M1 mac, M1 iPad Pro.)

    애플의 PC에는 두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바로 mac과 iPad 입니다. 애플이 AP 시장에 큰 충격을 선사한 M1 칩셋을 발표 하고 난 후, 크게는 이 두 가지 라입업에 동일하게 탑재 했지만 소프웨어와 하드웨어 모두 사용성의 차별화가 분명 합니다. 먼저 mac은 대부분에게 가장 익숙 할 Windows와 흡사한 방식의 PC입니다. 자유롭게 프로그램 다운 받을 수도 있고, 인터페이스를 사용자화 할 수 있습니다. MS 소프트웨어, Adobe와 Affinity 또는 3D 모델링 프로그램 등, 대부분의 생산성 프로그램은 Windows와 동일하게 호환되며 되려 미디어 생산성 프로그램 면에선 FinalCut 또는 logic 등과 같이 mac에서만 구동이 가능한 전용 프로그램이 있어서 Windows보다 작업 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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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gitech MX Anywhere 3 for iPad

    애플 하면 가장 대표적으로 먼저 떠오르는 포인터 기기는 매직 마우스(Magic Mouse)와 매직 트랙패드(Magic TrackPad) 입니다. 이 두 가지의 애플 자사 제품은 분명 높은 완성도를 갖고 있지만 멀티페어링이 불가능한 제품이라는 큰 단점을 갖고 있습니다. 2021년의 에어팟의 연결성만 봐도 자사 기기 간에 연동성을 그토록 중요시하는 애플인데 무엇 때문에 하드웨어적으로 멀티 페어링을 지원하지 않는 걸까요? 10여년 간 반복 되어온 질문에 애플은 2021년이 되고 나서야 macOS 12 Monterey로 답했습니다. Universal control. 애플은 새로운 macOS Monterey를 키노트에서 설명 하며 mac에 연결 되어있는 마우스를 디스플레이 사이드로 끌어 맥에 연결 된 마우스와 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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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OS 15 와 iPadOS 15 의 메인디쉬는 Safari.

    ios14 이하 버전의 iPhone용 사파리가 최악인 점 중에 하나는 실행 중인 여러 탭 간에 이동이 상당히 불편한 것 입니다. 탭 이동 한번 하려면 탭 버튼을 누르고 미리보기로 원하는 탭을 찾아 누르는 방식 자체가 중간에 어떤 과정에서도 한번 잘못 누르면 주사위 게임에 '처음으로 돌아가기' 마냥 과정을 처음부터 반복해야 한다는 점 입니다. 이 단점은 ios15에서 크게 개선 된 사파리가 해결 해줍니다. 이를테면 한 손 조작을 위해 하단에 새로 배치 된 주소창을 우측으로 밀면 새 탭이 형성 되고 아이폰의 홈 바 조작과 유사하게 주소창을 위로 집어 올리면 탭 개요를 확인 할 수 있으며 이전 탭으로 돌아가려면 주소창을 좌측으로 밀면 간단하게 이동이 가능합니다. 또 아이폰에서도 아이패드와 동일하게 드래그 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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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존 최고의 태블릿의 한계점은 이렇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높은 점유율을 갖고있는 소프트웨어는 당연하게도 Windows 입니다. Windows의 강점은 개방적이며 수 많은 직종의 작업을 진행 할 수 있는 프로그램과의 호환성이 좋다는 점 입니다. 국내 에서 쓰이는 한글 파일,워드,PPT등의 문서 작업이나 어도비 제품군. 그리고 2D,3D의 그래픽과 프로그래밍. 그리고 게임에 대한 호환성 또 한 현존 OS 중 가장 높은 수를 보유 중 이죠. 하지만 이런 Windows도 단점은 명확하며 크게 세 가지 입니다. 윈도우의 폰트 해상도 가독성. 터치 기기를 위한 인터페이스의 부재. 절대적인 사양 부족 시, 작업 시 응답 없음.(저장 불가 상태에서 프로그램 강제종료) Windows 는 분명 데스크탑 OS 점유율 0순위를 담당하지만 휴대가 주 목적인 만큼 터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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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pple Silicon(Touch ID)이 장착된 Magic Keyboard는 아이패드에서 어떻게 작동하나.

    우선 iPadOS 14 에서의 시스템 단축키는 커맨드(Command⌘)와 알파벳의 조합이 대부분 입니다. 이를테면, 어플 실행 중에 홈 화면으로 이동하려면 커맨드+H. 검색을 위해 스팟라이트(Spot light)를 띄우려면 커맨드+스페이스 바를 통해서 실행 했었죠. 2021년 애플은 iPadOS 15 에서 새로운 시스템 단축키를 추가 했습니다. 이제 커맨드(Command⌘)와 메인 보조 키가 아닌 fn 키가 메인을 이룹니다. 이에 맞춰 M1 iMac에 동봉 되어 있던 신형 3세대 매직키보드도 레이아웃에 약간의 변화가 생겼습니다. 2세대와의 차이점은 아래와 같습니다. fn키에 지구본 모양이 각인이 추가 되었습니다. Mac의 런치패드(Launchpad) 기능을 하던 f4는 이제 스팟라이트(Spot l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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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작고 좋은 폰"의 정의. iPhone 12 mini , Pixel 5. (feat. Galaxy s10e)

    2017년 부터 약 3년간 "작고 좋은 폰"의 대표적인 크기에 대한 기준은 5.8인치가 아니였나 싶습니다. 왜냐하면 스마트폰의 대표적인 두 브랜드. 애플과 삼성이 각각 19년 3월,9월에 출시한 iPhone 11pro와 Galaxy s10e를 출시했고 두 제품 모두 5.8인치 였기 때문입니다. 분명히 다른 대안이 없는 것은 아니였지만, 대부분이 이것 저것 빼고 저렴하게 출시한 저가형 제품이나 구형 폼팩터를 재사용 한 보급형 제품 이였고 결국 하위 제품들은 잃는 것이 상당히 많았습니다. iPhone SE가 대표적이죠. 이런 10%이상 부족한 제품들을 제외하고 상대 적으로 작고 "좋게" 나오는 제품 중에 5.8"란 수치는 분명하게 소형기기 중에서도 작은 수치가 분명했고 iPhone 11pro와 s10e,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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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ocreate를 사용하는 이유는 Adobe에 있습니다.

    Procreate가 앱스토어에 출시한지 약 10년이 지났고, Procreate은 현재 미국 앱스토어 기준 약 25만명의 리뷰로 만들어진 4.5점이란 높은 평점을 갖고있는 만큼 높은 완성도를 보여주는 드로잉 어플 중 하나입니다. 이 어플이 개발 된 근본은 간단하게 두 가지로 분류 됩니다. 우선 Procreate는 휴대에 대한 배려를 조작으로 희석시킨 프로그램 입니다. 규칙적인 규격을 갖춘 편집기능과 자체적인 도형 기능 색상에 대한 폭넓은 기능은 보단 상당히 수준 높은 수준의 브러시 엔진을 기반으로 브러시 렌더링의 퍼포먼스나, 여러 레이어를 선택 한 상태에서 동시에 잘라내어 편집하거나 선택한 모든 레이어에 픽셀 유동화 기능을 적용 할 수 있다는 점 처럼 사진을 편집하기 보단 드로잉과 일러스트에 어울리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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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패드를 독보적인 품질의 모니터로. AstroPad & LunaDisplay.

    우선 Astropad 란, 하나의 iOS,iPadOS 기반 어플이며 맥의 화면에 표시는 되는 내용을 아이패드로 옮겨 주는 어플입니다. 이 어플은 iPad가 터치 기반의 태블릿인 만큼 배려한 부분이 많은 편입니다. 두 손가락 터치로 확대 축소가 가능하거나 화면 내에 익스프레스 키(단축키)를 제공 하여 키보드와 마우스 별도 사용하지 않고 작업이 가능하게 설계되어 있고 애플 펜슬의 필압을 이용해 ‘액정 타블렛’ 역할을 함 으로써 수월한 작업이 가능하게 만들어 주는 용도로 출시 되었습니다. *우선 어플의 종류는 아래와 같이 세 가지 입니다. Astropad Standard 는 단 한번의 구매로 사용하는 패키지 상품으로 가격은 $29.99 입니다. 기본적인 필압과 확대축소 제스처는 지원합니다. Astropad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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